[2012년 2학기 4차] 대학보다 더 철저히 해주는 관리였던거같습니다.
김보경 장학생
2013.04.23|조회수 : 2,599
사회복지전공수업을 들은 김보경 입니다
취직을 하려고 이것저것 준비하다보니 대학교 중퇴로 대학졸업장이 없던 저는 고민했습니다.
다시 대학을 들어가자니 학비도 만만치 않고 나이도 있는데 어느 세월에 4년을 다니고 졸업해서취업하나.. 하는 걱정으로 학점은행제를 생각하던 저는 지인의 소개로 이야기원격평생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복잡하고 어떻게 돌아가는 시스템인지도 몰랐는데 다행히도 플래너님이 자세히 지도해주신 덕분에 과제도 시험도 잘 마칠수 있었어요.
혼자 준비했다면 많이 버벅 거렸을거 같은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이야기원격평생원에서 강의를 받으며 좋았던 점은 대학보다 더 철저히 해주는 관리였던거같습니다. 시험과 과제는 주기적으로 기한을 알려주는 문자가 날라 왔기 때문에 까먹지 않고 잘 참여 할수 있었고 수업의 유효기한도 문자로 친절히 알려주시더라구요 놀고 있다가도 문자오면 번뜩 생각나서 달려가서 수업 듣고 ... 좋았습니다. 또 정말 좋았던 점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 보던 중에 제가성격이 급해서 더블클릭을 막하다가 오류가 나서 틀린 답이나 백지상태로 시험이 제출 ?던적이있었습니다.
거의 새벽이나 늦은밤에 시험을 봤던 저는 고객센터도 연결이 안되는 시간대라 망연자실해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9시가 되자마자 기다렸단 듯이 전화가 오더라구요., 시험도중 오류가 보고 ?다구요. 제가 전화해서 재 시험 보게해달라고 하기도전에 먼저 전화주셔서 다시 시험볼수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셨어요 그때정말 감동 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처음 학점은행제 시작할 때 목표는 전에다니던 학교에선 노느라 한번도 받아 보지못한 장학금을 받아보자 하고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구요 ..
전 대학은 미대였는데 과제가 그림그리기였다면 여긴 자료와 생각을 정리해서 토론하고 문서파일로 내고 안하던 레포트를 쓰게 되고 말지어내기도힘들고... 어찌어찌 내긴했는데 너무 내용이 어째 너무 진부 한거같고.. 장학금은 물건너갔구나 생각하고 있었어요 시험은 밤새가며 열심히 봤지만 이정도로 장학금을 받을수 있을까? 하고 포기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성적장학금 혜택을 받는 5명안에 제가 들어가다니...엄청 뿌듯하구..감동....ㅠ이번에 장학금 혜택이 넓어져서 제가 받을수있게?다고 하더라구요 전화 받고 너무 신나서 집까지 뛰어갔답니다 정말 대학보다 좋아요...ㅠㅠ이런데가어딨어...ㅠㅠ
관리도 철저히,친절히 잘해주시고 장학금 혜택까지 많이 주시구 정말 다른 교육원들이 많이 있지만 이야기원격평생원 선택한건 진짜 잘한거같아요!!!!!!.감사합니다~